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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그림은 시마노 2003년도 XTR유압식 디스크브레이크의 구조도임.
이것을 설명하기에는 시기상조이므로 참고삼아 보면 좋겠으나
전반적인 구조는 2piston방식과 동일하면 로터와 허브결합에서 볼트로 조이는 구조대신 톱니가 맞물리는 구조로 되어 있다는 특징(?)이 있어서 타 기종과 전혀 호환성이 없다.

물론 로터와 허브를 타 기종을 사용하면 문제 없을것으로 생각되지만 패드의 너비등도 고려한다면 동일회사 제품이 가장 좋은 효과를 낸다.
위의 켈리퍼 구조는 호프에서 나온 M4를 나타낸것으로 내부 구조부터 자세하게 볼수 있다. (이런 그림을 제공하는 호프가 쬐끔 고맙다. ^^)
구조를 살펴보면 피스톤이 총 4개인것을 볼수 있을것이다. (4번이 패드이며 5번이 피스톤이다.)
각각의 명칭은 우측 리스트를 보면 알수 있으며 켈리퍼의 특별한 기능은 없다.
단지 기름을 골고루 이동시킬수 있는지 각각의 피스톤이 적당하게 움직이는지가 그 브레이크의 성능과 비례할것으로 판단되나 패드정렬이 되지 않은것이나 된것이나 큰차이를 보이진 않는다.
위의 켈리퍼 구조는 호프에서 나온 mini를 나타낸것으로 내부 구조부터 자세하게 볼수 있다.
구조를 살펴보면 피스톤이 총 2개로 타기종의 2개인 피스톤 구조와 거의 동일하다.(어쩌면 동일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기본 구조를 생각하면 다른 제품또한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을 쉽게 파악할수 있다.

2003년도 XTR 디스크 브레이크(하)와 XT브레이크(상) 그림이다.
외모만 나타나 있으니 뭐라 말하긴 그렇지만 XTR같은 경우는 첫번째 그림이 구조니 이것을 보면 바로 위에 있는 mini켈리퍼와 거의 동일하다는 것을 쉽게 알수 있다.
XT같은 경우는 4피스톤 구조인데 앞쪽에 위치한 두개의 피스톤을 작게 만들어서 소음이 감소되었다고 시마노측에선 말하지만 모두 쓸대없는 말일뿐 그냥 타 사의 복제품이다.
개인적으로 시마노XT를 좋아하지 않는데 이유는 성능 기능은 특이하게 흠잡을곳이 없는데 오일용 호스가 너무 개판이다. 물렁물렁 하여 레버가 거의 끝까지 들어간다. 이것만 개선되면 훌륭한 브레이크가 될것도 같지만 브레이크관련 호수같은것이 조금 비싸므로 타사를 항상 권장하는 편이다.
그리고 국내에선 XT가 유독 비싸게 책정되어 있다.
적어도 헤이즈보단 저렴해야 할 제품이다.

좌측은 헤이즈와 마구라의 마르타 제품이다. 전세계가 인정하는 topclass제품들이며 가격도 만만치 않지만 성능은 누구나 인정해준다. 특히 헤이즈는 특별히 다운힐용이나 xc용으로 구분지어진것은 없으며 로터와 아답터만 설치하면 끝이다.
(헤이즈에서도 강하게 제작된 제품이 있긴 하지만 그것을 따져서 사용할만큼 차이가 크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그냥 사용하고 있는 편이다)
그러나 외모지향적이라면 헤이즈는 조금은 납득하기 어렵게 생긴 투박함으로 외면당할수도 있다. ^_^
호프에 대해서는 사실 할 말이 많다. 왜냐면 내가 사용하는 주력 브레이크기때문이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브레이크는 호프의 엔드류4(m4거의 비슷한 다운힐용 브레이크)와 헤이즈 그리고 C2이다 둘다 모두 프로레버(오른쪽 사진과 동일한 레버를 프로레버라 하며 좌측은 미니레버라 한다)이며 성능과 외모는 더이상 논할 가치가 없다. 그러나 여기는 리뷰게시판이 아닌관계로 언급을 피할생각이다.

하지만 이거 하나는 알아둬야 한다. 국내에서 디스크브레이용 스몰파트(교체,수리용 작은 부품들)는 거의 전무한 상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결국 자신이 어떤 제품을 선택함에 있어서 a/s를 생각해서 어떤 제품을 비교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매우 씁쓰름한 말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수입업체들이 스몰파트도 같이 수입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거의 그렇지 못한것이 현실이다. 아쉽지만 어쩔수 없다.

외모지향적이라면 XC는 XC4(hope)다운힐은 엔드류이상 따라올 브레이크는 없다.
믿지 못하겠는가?
판매점에 호프 브레이크가 있다면 한번 꼼꼼히 살펴보라 더이상 눈에 들어오는 브레이크가 없을것이다.
그러나~!
국내에 XC4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대단히 유감스럽지만 어쩔수 있는가? C2로 만족하는수 밖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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