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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터 헤드를 잡아먹어서 근 이주일간을 어떻게든 써보려 애썼으나..
그지 깽깽이같은 프린터 덕택에 그간 노력이 허사가 되어 헤드 파는곳을 찾아봤으나 이미 단종
(컬러 노즐이 죽었다면 흑백프린터 전용이라도 쓸수 있게 해주야 할거 아녀 된장.. -.,-;;)

그렇게 오래되지도 않은 프린터인데 단종및 서비스 부품이 없고 마진율 만땅인 잉크만 팔아먹고 있다.

아~ 고민

헤드를 어떻게든 고쳐?
아니면 프린터를 새로 사?

일단 근래에 출시되는 프린터들 검색..
으~ 동급은 비싸다. -.,-;;

결국 외국에서 헤드를 뒤져보는데 세계의 만물상이 EBAY에 다행이도 파는 사람 한두명 존재..
품평 좋은 판매자 골라서 주문..

프린터를 새로 구입해도 되지만.. 정품잉크를 아직 좀 가지고 있고 프린터가 단종되서 그런지
정품벌크 잉크도 저렴하게 많이 나와있는 관계로 헤드를 구입하기로 결정.

기존 주소는 회사주소이기에 집 주소로 이베와 페팔 모두 바꿔주고 주문완료 했는데
헉! 주소 한글자 그것도 호수가 잘못 기입.. 흑흑흑

정말 우울하다. 젠장..

부랴부랴 판매자에게 '이래저래 샬라샬라 굽신굽신 알랑알랑' 적어서 보냈는데..
이틀이 지난 지금에서야 답장이 왔는데 개놈들이 이미 처리되어 어쩔수 없단다..
개놈들.. 흑흑흑
(이놈들은 발송인력 따로 이베관리자 따로 있나? 주문즉시 요청메세지를 보냈구먼 된장)

USPS는 한국 우체국과 연계 되있것지 하고 송장번호 때려넣는데 아직 우리 우체국엔 저장이 안됬는지
USPS사이트에서만 검색되고 우체국에선 안나오고..

으~
한국에 입성을 해야 우체국에 전화를 해서 '이래저래 샬라샬라 굽신굽신 알랑알랑' 얘기를 할텐데..
귀찬게시리 하루에 한번씩 사이트 들어가서 번호 때려넣고 들어왔는지 확인을 해야 한다니..

짜증난다.

모르겠다.
짜증나니까 고장난 커피포트는 고치로 AS센터에 가야지..
(오래 썼으니 새로 장만할까? 고민하고 있었음)

이런 심정으로 자전거 브레이크 블리딩을 하면 제대로 되려나?
오늘 하려고 하는데.. 왠지 불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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