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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 가기..       아~ KBS1용 시청료를 계속 지불해야나?
  나는 시청료를 낸다.
이유는 KBS1 9시 뉴스와 소비자고발 이 두 프로그램때문에 낸다.
물론 교육방송사(EBS)에 적은 금액도 분할되니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한다.(KBS1의 그외 프로그램은 냄새가 지독해서 아예 보지 않음.)

나는 3사 뉴스를 모두 본다(겹치는건 녹화해서 봄)
예전엔 KBS2도 뉴스가 있었어서 4개를 봤었지만 사라져서 지금은 3개의 간판 8시,9시 뉴스를 모두 보는데
이유는 편파 방송때문에 시사(내가 살고 있는 사회인 관계로)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3사 뉴스를 아니볼수가 없다.

방송사가 지향하는것이 다르니 분명히 기사의 해석이 다를 수 있기때문에 편파적이라도 이상하게 생각하는 입장은 아닌데..
문제는 몇일전 국내 대기업이 단합을 하여 과징금을 내게 되었다는 내용인데..
이 기사의 핵심요지는 이 대기업이 자발 신고를 하여 과징금을 절반 이상 감면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KBS1만 유독 과징금 처벌이 받았다는 내용만 나오고 감면내용은 나오지 않는다.

이런것들을 우리는 사실왜곡이라 한다.

우리는 이런 방송사에 돈을 내고 시청하고 있는것이다.

최소한 국민들의 돈을 받아서 공공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공사(公社)라면 적어도 사기업에 대해선 제대로 된 기사를 내야 하는게 아닌가?

있는 그대로 기사를 왜곡하지 않고..
심지어 정부편을 들지도 않고 국민편을 들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내용이 필요한게 아닌가?

왜 이런 그지같은 방송사에 월 2500원이라는 돈을 내야 하는지 모르겠다.

차라리 이 금액을 교육방송사(EBS)로 모두 들어가고 우리 학생들(유초중고) 교재비용이라도 낮추게 하는게 차라리 우리나라 미래엔 더 좋을거 같단 생각마져 든다.

세상은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입을 닫아도 살아가는데 지장은 없다.
하지만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입을 닫고서 살아갈것이라면 그 누가 이 나라에 애착이 생길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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