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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 가기..       나는 도대체 이해 할 수가 없다.
  몇년전 고노무현대통령 임기시절 탄핵결의안(2004년)을 가결시켰을때..
당시 거대야당이 해당 안이 가결되면 다음 총선때 질것을 뻔히 알고 있었을텐데..
도대체 왜 그런 행위를 하였는지..
(17대때 조져놓는 바람에 18대 총선때 야권은 스스로 자멸해주셨는데
왠지 지금도 스스로 자뻑을 날리고 있는거 같은 기분이 든다.
하나로 똘똘 뭉쳐도 현여권을 이기기 쉽지 않은데 뭐하는 짓들인지.. 에휴~)

이번 한미FTA도 좀 여유있게 처리하지 총선이 몇년 뒤도 아닌데 전쟁도 아니고 야권(野圈) 허를 찌르는 전술을 펼쳐서
바로 통과시키고..

막말고 FTA가 우리나라에게 훨씬 유리하게 설계되었다 하더라도 반대쪽을 좀 수용하는 척이라도 해주는게 보기에도 좋은데..
(기본적으로 미국의회에서 통과후 우리나라 여야는 협상이 아니라 여권이 이대로 따라라 라는 강요만 하지 않았나?)

지금 상황은 FTA의 내용을 떠나서 많은 이들이 재협상을 하자고 한다면
재협상 하려는 의지정도는 보여준다면 총선때 좀더 유리할 수도 있을텐데
왜 이런 무리수를 두는 것일까?

진정 저들은 자신들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것이 자신들의 지역구의 민의(民意)를 반영한것이라고 생각해서일까?
아니면 내년 총선때 공천을 못 받을게 두려워서 일까?
내년 총선에 떨어져도 FTA통과만 시켜주면누군가 한 100억쯤 준다고 꼬셨을까? 

이도저도 아니라면
우리가 모르는 무엇인가가 목줄을 죄고 있는것일까?

물론 생각해보면 아무런 결론을 못내는것만은 아니다.
이번 FTA통과 시키고 내년 총선때 졌을경우 현 야권이 FTA를 취소 시켜버린다면..
다음 총선때 경제 상황에 따라 분명 괜찮은 명분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현재 여권이 FTA와 무관하게 불리하다면 다음 기회(20대총선)에 제대로 선점할 필요가 있고
그 핵심은 우리나라에선 경제만큼 좋은 먹이감도 없으니 한미FTA로 발판을 미리 깔아놓은것일지도 모르겠다.
(현재 세계적으로 보면 미국이나 유럽 중동...등 수많은 나라들이 난리를 치고 있고 이것이 좋아지려면
적어도 19대 임기내에는 어려울성 싶으니 어떤면에선 유리할 수가 있다.)



나는 정치권에 특별한것을 바라지도 않고 그렇게 삶이 여유있는것도 아니다.
(FTA로 인하여 나같은 서민이 더 몰락한들 지금보다 내 삶이 특별히 더 나빠질것도 없기때문이다.)
하지만 한해예산이 300조원이 넘는데 이중 10%(30조)를 삥땅 치더라도..
나머지 90%만큼은 국민을 위해 제대로 쓰여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그러나 느낌은 왠지 1%를 먹기위해 99%를 엉뚱하게 쓰여지는거 같을때가 종종 있어서 기분이 찹찹해질때가 있어서 안타깝다.



그나저나 이번 의회때 모의원이 최루탄을 뿌렸던데..
뉴스(동영상)을 보니 자신의 자리에서 소박하게 터뜨려서 최루가루를 의장석으로 조금 뿌리고 말던데..
이런다고 막을수 있나?
기왕에 미친짓을 할거라면 다른 사람들과 연계(連繫)해서 국회의사당 전체에 골고루 터뜨리지..
기껏 희한한 짓을 해놓고 아무 효과도 못보고 혼자 쑈하고 혼자 용(?)된 거밖에 뭐가 있나? 에이~~
사람들 보니 최루가루도 군대에서 쓰는것보단 훨씬 약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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