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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 가기..       헉! 서울시립대 반값 등록금. -.,-;
  서울시립대같은경우 이미 사립대 비 절반가격인데.. 여기서 또 절반으로?
그러면 나머지 사립대 다니는 사람들과의 박탈감은 어쩌려고.. -.,-;;

그렇다고 서울시립대의 학생 정원이 무제한으로 받아주는 것도 아니고..

일부는 시립대가 저렴하면 등록금을 올리지 못할거라고 하지만 정원이 제한적이기때문에 그들은 콧방귀도 안뀔 처사일뿐이다.
왜냐면 예전부터 등록금 걱정되던 사람은 서울시립대를 가고자 했기때문이다.

차라리 그돈으로 서울시민의 소득 혹은 성적..등으로 장학금(모든학교)을 지급하지... -.,-;;
(반값등록금은 아무래도 국가 차원에서 해야 하는 품목이므로)

뭐 혹자는 시립대에서 서울시민은 40%정도밖에 안되니 시민을 위한 정책이 아니니 돈 아깝다라고 하는 말씀들도 어느정도 타당성은 있으나
서울시립대이니 서울에 적을 두고 있는 학생들에게만 50% 내린다는건 좀 이상할수는 있다..
(시립대의 경쟁력은 그 학생의 주민등록상 주소보단 학교의 네임벨류가 올라가고 전체적으로 보면 서울시의 가치가 올라가는것이라 생각하기때문에)

그리고 이미 반값인 대학의 등록금의 금액은 연평균 477만원정도 한다는데..
이 돈은 월 40만원정도 한다.
40만원정도라면 소소한 아르바이트 한개정도만으로도 벌수 있는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이 정책은 일단 시행하면 매년 투입되는 돈이고 복지예산이니 단번에 되돌릴수도 없는데..

어찌됬던
나는..
기존 시장께서 진행했던 온갖 이상한 계획들을 좀 없애주고 그 예산으로 시민(아무래도 저소득층이 될듯)을 위한 정책을 펴겠다고 해서 도장을 찍었으니
(현 서울시장당선자의 공약이 모두 마음에 들었던건 아니지만 둘중 한명 선택을 해야했으므로.. -.,-;;)

빚도 좀 없애주고 이상한 예산을 서울시민의 기본이 되는 육아보육시설(초중고 교육 포함).서민주택..등 시민의 보편적인 곳에 사용할줄 알았다.
(나는 1인가구이고 지금 결혼하고 아이를 낳는다고 해도 3명을 낳을수 있는 나이는 아니므로
사실상 그들의 정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확률은 지극히 낮지만 위와같은 정책들은 찬성하는 입장임)

물론 서울시예산이 반값 등록금으로 땡!인건 아니니 이래 저래 잘 셋팅하면 기본에 해당하는 복지를 꾸며줄거라 기대는 해보지만..
뭐든 순서라는것이 있는것인데..

전면 무상급식도 내년부터 시작하면 되지
당장 11월부터 하면 기존 시스템에서 이래 저래 바꿔야 하는 학교들도 있을테고..
여러모로 정신 없을수도 있는데 뭐가 이리도 급한것인지..

당장 무엇을 보여서 '내가 시장이요~~'라고 선전을 해야 하는것인가?
아니면 내년 총선때문에 온갖 공약들을 빠르게 이행하라고 주변(야당)에서 다구치는것인지..
이러면 기존 시장과 정책만 다를뿐 도데체 뭐가 바뀐것인지..

과연 이러한 행위를 상식이라 한다면 나는 상식을 거부하고 싶다.

좀 천천히 천천히 숨좀 돌리고 꼼꼼히 생각해서 시작해줬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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