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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 가기..       약물이나 심리치료로 바바리맨같은 사람들 치료가 가능한가?
  어제 '그것이 알고싶다'라는 시사프로그램을 봤는데 주제는 바바리맨

내가 남자라서 그런지 그들을 볼수도 없을뿐더러 각종 영화나 코미디프로에선 코민적인 요소만을 강조해서 웃긴요소정도로 넘기게 되는데
문제는 그들이 좀더 강한 자극을 원하면서 성폭행까지 이른다는것과 실제 여성들의 심리적 피해는 크다는것이다.

이것은 분명히 큰 문제인듯 싶다.

프로그램의 마지막부분에선 바바리맨 단계에서 누군가 막아줬다면 성폭행까지 가진 않았을거 같다.라고 말을 하는 그들을 보며
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과연 자극적인 어떤행위를 체감한 인간의 뇌에게 도덕적 자제(自制)를 요구할경우
그러한 행위로 인한 쾌감의 구성요소들이 아예 머리속에 떠오르지도 않는 일반인같은 성자극 구조를 가질 수 있냐?는것이다.

왜 이런 생각을 갖느냐면..
마약을 했던 사람에게 마약을 하지 않게 치료해준다는 것은 마약을 참게 하는 것이지
근본적으로 그 상황자체를 머리속에서 지워버리는것이 아니기때문이다.

어떤 두려움의 대상(법률적,사회적 두려움같은)을 강하게 만들어 억제시키는 방법이외엔 가능하진 않을거 같은데..

그렇다고 불알을 자른다고 성관련 홀몬이 완전히 끊겨 평생 성욕이 사라지는것도 아니고
(아마도 이런 물리적 거세를 하게 된다면 피해의식이나 강렬한 열등감으로 더욱더 지독한 범죄가 생길 위험도 있음)

가능하진 않겠지만
바바리맨 만큼 바바리걸들이 있다면 서로 사귀게하면 서로 즐기며(?) 살겠지만 남녀관계가 이렇게 단순한것도 당연히 아니고..
(바바리걸들이 존재할 수는 없겠지.. 요즘 보면 헐벗고 다니는 여자들이 너무 많으니.. 불편하게 옷을 벗고 입을 필요까지는 쩝)

예전 희랍인들은 오럴섹스를 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유는 입은 신성한(자신의 의견을 표출할수 있는 기관)부분이라 생각하여 그랬다고 하는데..
이것은 전반적인 사회분위기가 되어 어린이들 역시 그것을 자연히 받아드리며 다음세대역시 그러한 성문화가 없었을텐데..
(얼마나 지속되었는지는 모르겠음)

그렇다면 지금 세대는 법으로 강제억압을 하더라도.
교육적으로 저런 행위는 잘못된행위라는것을 유아때부터 교육을 시킨다면 한 20년정도 지나면 성관련 반도덕적 행위는 극히 줄어들지 않을까?

뭐든 완전히 사라진다는것은 인간의 뇌가 너무 복잡한 관계로 안되겠으나..
어린아이들에게 반도덕적인 성관련 의식을 반복학습을 통해 거부감이 들만큼만의 세뇌가 된다면
시간은 좀 걸릴지 몰라도 효과가 있을것도 같은데..

미친 여자경찰때문에 일순간에 직장을 잃은 성매매여성들. 그들을 추구했던 남자들.
결국은 점점더 은밀해지고 더욱더 지저분해지는 구조로 변모하고 각종 매스컴은 더욱더 자극적인것들로 넘쳐나고..
(최소한 저들의 직업을 말살한다면 그들이 현재 벌고 있던 만큼의 수입은 보장해주고 직장(성매매)을 포기하게 해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물론 우리때와 비교하면 성교육은 좀더 현실적으로 바뀐거 같긴 하지만 매스컴은 그와는 반대로 가고 있으니..
우리 아이들이 자극적인 곳을 향할수밖에 없는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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