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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은 왜 이상한 쪽으로만 흐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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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분은 계속 퇴사쪽으로 굳히는 걸까.. 그런데 우낀건 이미 퇴사처리가 완전히 끝났는데 고민의 대상이 아닌데 이런 내 자신도 꽤나 우끼다.
예전 모두 퇴사당할때 내 팀에서 나만 남은게 계속 불편했는데 그때문인지 계속 다닐 회사는 아니라는걸 직감적으로 느끼는걸까
회사를 며칠 나가니 눈알이 다시 아파온다. 근래에 눈알 통증이 사라져서 다 나은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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