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호에 떠도는 소문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관악산 프리라이딩 축제.. 그 소문의 진상을 알아보자. XC의 성지라고 하면 강촌을 꼽듯이 프리라이딩의 성지를 꼽으라면 남한산성과 관악산을 꼽는다.. 양쪽 모두 다양한 멋진 트레일을 가지고 있는 곳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관악산에 더 점수를 준다. 왜냐고? 위에 분명히 개인적으로라고 했을텐데.. 뭐 그래도 묻는다면 왠지 관악산의 산세가 더 남성적이라는 느낌이 든다. 암튼 각설하고 이 관악산에서 축제가 열린다! 사실 이 바닥이 그리 넓지 않아 금방 그 진원지를 알아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