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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쇠한 추함
어느 누드 사진집에서 찾는다.
일부러 찾으려 하진 않았지만 뭔가 그려지는 그림의 느낌이 보이는건지 착각인지
작가는 왜 이런 사진을 찍었을까?
박한 감성으로 사진만을 보며 알순 없으나
인간을 단순한 상품으로 생각한다면 노쇠한 육체의 가치는 현저히 떨어진다.
사람들이 왜 젊은 사람을 갈구하는지 오늘에서야
아니 이 사진집을 처음봤을때 느꼈으나 그땐 그 느낌을 거부하기 정신없었지만
보면 볼수록 지우려 하면 할수록 더욱더 깊이 새겨진다.
사람을 사람이하로 보기 시작하면 그 가치는 보잘것 없다.
사람은 사람이하로 사람을 볼 수 없다.
그러나 사람 이하의 눈먼 가치로 쳐다보려 애쓴다.
사람을 사람 이상으로 보는 것을 느끼고 싶다.
**본 자료를 허가없이 사용,복제,배포 행위를 금하며 적발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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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 지 ] 자유겔러리 등록 오류 수정 완료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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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1
[ 공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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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6
[ 시 ]
술에 취해도
2006-11-14(화) 오전 1:24:46
[ D i a r y ]
몸이 허해졌나? 잠을 잘 못자네
2006-11-13(월) 오후 11:16:31
[ D i a r y ]
할머니께서 돌아가실적..
2006-11-13(월) 오후 12:49:08
[ D i a r y ]
뭐 하고 있을까?
2006-11-13(월) 오전 3:14:54
[ 시 ]
하얀 종이
2006-11-12(
일
) 오후 11:13:48
[ D i a r y ]
시간속에...
2006-11-12(
일
) 오후 6:00:25
[ D i a r y ]
심심하긴 한가보네..
2006-11-12(
일
) 오후 12:18:18
[ D i a r y ]
나의 간사함이 싫다.
2006-11-12(
일
) 오전 1:49:07
[ D i a r y ]
>노쇠한 추함 <
2006-11-11(
토
) 오후 6:31:22
[ D i a r y ]
생각좀 하고 말해?
2006-11-11(
토
) 오후 3:45:35
[ D i a r y ]
괜찮은 영화 한편 보면서 잠들고 싶다.
2006-11-11(
토
) 오전 3:45:12
[ D i a r y ]
헉~ 나 서울에 사는놈 맞어? -.,-;;
..[1]
2006-11-10(금) 오후 3:02:25
[ D i a r y ]
때론 아무생각도 나질 않는다.
2006-11-10(금) 오전 8:44:07
[ D i a r y ]
역시 싸면 무시당해..
..[2]
2006-11-10(금) 오전 4:52:23
[ 시 ]
조급함
..[2]
2006-11-10(금) 오전 2:59:49
[ D i a r y ]
한 품은게 누구냐?
..[2]
2006-11-09(목) 오후 6:19:10
[ D i a r y ]
못된 꿈을 다 꿔보네..
..[1]
2006-11-09(목) 오후 12:24:01
[ D i a r y ]
의미없는 행동
2006-11-09(목) 오전 4:50:17
[ D i a r y ]
이상하다. 많이 줄였는데..
2006-11-09(목) 오전 2:41:11
[ D i a r y ]
거참 이놈은 때도 못맞추네..
2006-11-08(수) 오후 11: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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