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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이해 불능의 SF,환타지류의 영화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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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블러드(전지현 나오는 칼싸움 영화)를 봐봤는데..
칼싸움 한다. 목소리도 그다지 안어울리고 전지연 얼굴이 그다지 차가운 스타일은 아니라서 그런지 별로 어울리지도 않는다.
뭐 그래도 전지현이 이쁘니까 봐줘본다. -.,-;;
아무튼 이런류의 영화들은 왜? 왜? 왜? 허접떼기들과 싸울때 더 개고생을 하는것일까?
단지 칼싸움만 할줄 알았던 전지연과 그 엄마가 이상한 마법(?)같은것도 쓴다. 근데 정작 조무래기들 개떼들처럼 덤빌땐 개고생하며 칼질만 하고 엄마랑 쌈질할때만 쓰는것일까? 심지어 총을 맞아서 피까지 흘리고 난리임 -.,-;;
막 날라다면서 벼랑에선 왜 떨어지는걸까?
예전 '괴물'이란 영화도 내용은 개허접하더만(그냥 소소한 재미만 있을뿐) (디워는 아예 말할 가치가 없음 -.,-;)
특히 동양쪽 영화류가 이런게 심하던데 반전을 주려고 그랬나?
애시당초 마법 써서 허접들은 일괄 타진 해주고 트럭같은 허접한거 타지 말고 붕붕 날라다니면 쾌적할텐데 (헐크 영화를 보면 변신했을때 그놈이 어디 차다고 다니던가? 붕붕 뛰어다니지.. 수퍼맨이 망토 두르고 자가용 타고 다니는거와 뭐가 다르다는건지..)
아무튼 블러드란 영화는 전지현보단 엄마로 나온 일본여자가 훨씬 매력적이다. 히히히 못된년으로 나오는거면 최소한 그정도 차가움은 가지고 있어야지 어디 두리뭉실한 전지현같은 배우를 쓰는지.. (애니도 주인공이 그다지 따뜻해 보이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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