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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되는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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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못찾고 또 한번은 휴관일때 가서 전시가 끝날줄 알았던 바로 그 미술관 학고재 멀지도 않은곳인데 꽤나 오래 걸렸다.
무슨 과일 같기도 하고 뭔지 모르겠지만 그냥 녹색풍경이 관심을 끈다.(인터넷 상으로만 그럴뿐임)



으~ 한여름 같이 탁한 하늘 그리고 더운 날씨. 햇살에 꺼멓게 타들어가는 얼굴 하지만 기분은 좋다.














이곳은 그냥 걷기만 해도 겔러리가 넘쳐나니 아무곳이 막 들어가도 되서 좋다.







오늘도 이렇게 끝이난다. 저 달은 나보다 오랜시간 머물수 있겠지만 그래봐야 얼마나 더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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