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D :    암 호 :     ID저장         회 원 가 입      네게(쥔장) 쪽지보내기      메모장      각종계산기      빠렛      이모티콘(프레임새창)      보유장비
목록으로 가기.. (올린이 : 김종호 | 삭제하기 |수정하기)
무제 (작자 : --)
속세에 있어 가장 먼 거리는 

내가 네 앞에 서 있음에도
 
내가 너를 사랑하는지 알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사랑하는 줄 알면서도 

함께 할 수 없는 것이다. 
  塵 世 間 最 遙 遠 的 距 離.

不 是 我 站 在 你 面 前.

卻 不 知 道 我 愛 你.


而 是   明 明 知 道 彼 此 相 愛.

卻 不 能 在 一 起
첨언 달기
이름 : 암호 :
번호 제목(작자)[첨언] 딱! 천편만 외워보자! 작 성 일 접속
9 [기   타]   홀로 된다는 것(지 예) 2016-12-11 121
8 [한국시]   나치가 그들을 덮쳤을 때(마틴 니묄러(추정)) 2016-03-20 531
7 [한국시]   무제(서산대사) 2007-12-12 11859
6 [기   타]   > 무제(--) < 2007-01-01 7403
5 [한국시]   너에게 묻는다.(안도현) 2006-12-15 7592
4 [한국시]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문은희) 2006-09-25 7062
3 [외국시]   하늘의 천(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1] 2006-09-23 10346
2 [한국시]   한계령(하덕규) ..[2] 2004-10-23 7222
1 [한국시]   진달래꽃(김 소월) 2004-09-13 6786
Page : 이전 1  다음




Copyright 2003 (c) 김종호. All rights reserved. www.kimjongho.co.kr www.kimjongh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