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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령 (작자 : 하덕규)
  저 산은 내게 우지 마라 우지 마라 하고

발 아래 젖은 계곡 첩첩산중

저 산은 내게 잊으라 잊어 버리라 하고

내 가슴을 쓸어내리네 


아, 그러나 어차피 바람으로 살다 갈 것을

이 산 저 산 눈물 구름 몰고 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저 산은 내게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1)
(2006-12-17)
[삭제]
20년도 더 지났네요. 고등학교 2학년때 가본 한계령. 다음번에는 꼭 사랑하는 사람과 오리라고 다짐한후, 그후론 혼자 설악에 갈때에도 일부러 그때의 다짐을 지키기위해 피해왔던곳. 이젠 사랑하는 사람과 아이들도 있지만 갈수 없는곳이 되어 버린곳. 
김종호(2)
(2006-12-22)
[삭제]
가려는 마음이 있다면 갈수 있는 날이 오겠죠.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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