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D :    암 호 :     ID저장         회 원 가 입      네게(쥔장) 쪽지보내기      메모장      각종계산기      빠렛      이모티콘(프레임새창)      보유장비
목록으로 가기... 글만 있는 델24인치 와이드 모니터 리뷰..
모니터같은 보는 기능만 존재하는 기계를 글로만 쓴다는것은 어처구니 없다.
그렇지만 내가 가진 213T와 눈으로 보면 색온도가 차이가 나는데 디카로 두대를
동시에 찍으면 둘다 똑같이 보인다.(순간 엄청 놀랐음)

결국 사진 백날 찍어봐야 소용없을거란 생각이 들어 텍스트만으로 써보려 한다.
기본적인 서술은 213T와 비교 형식이 되겠으나 내가 쓰고 있는 LCD모니터가 너댓종이 되는 관계로
이리 저리 막 섞여있을듯 함.(CRT 4종도 쓰고 있기때문에 이것과도 비교가 될것같음)

박스는 누런 재생용지같은 일반적인 박스이다.
마침 내 조카녀석들에게 선물할 19인치 국산 lcd 모니터도 동시에 구입을 했는데
이것은 매우 훌륭한(누가 봐도 깨끗한) 박스지만 델 모니터는 허접하다고 하기엔 그렇지만
가정용과 같은 이쁘장한 박스가 아니다.(서버한대 들어온거 같은 조금은 거대한 박스임)

내부는 아무것도 없다.
DVI케이블,rgb케니블, 파워케이블, cd한장 그리고 설치용 설명서 종이 한장
우람하게 큰 스트리폼(박스만하니 엄청큼. 처치곤란. 회사에 버리고 왔음 ^_^;;)

일단 모든 lcd모니터의 정점이라 할수 있는것을 나열해보자면

1. 디스플레이가 얇은 유리판 두장 겹쳐놓은것이라 앞뒤 두께가 스텐드 포함하지 않으면 10cm를 넘기진 않는다.
2. CRT처럼 두꺼운 유리판을 쓰지 않아 현격히 무게가 감소한다.
3. CRT는 오래 쓰면 진동도가 떨어지고 현광막이 타버려 가독성이 똥이 되는 반면 LCD는
처음 느낌 그대로 유지한다면 뻥이지만 백라이트(형광등ccfl)만 바꾸면 반도체 수명만큼 사용할수 있다.
(CRT는 2만시간정도가 거의 한계인 반면 lcd는 거의 10만 시간을 사용해도 사용할만 함)
4. 작은 사이즈 덕택에 화면사이즈가 클수록 공간 활용이 좋아질수 있음.(때에 따라서 벽에 붙여놔도 됨)
5. 역시 사이즈때문에 모니터를 회전하여 세로로 셋팅하기도 수월함
(단 프로그램으로 돌리기때문에 cpu점유 많이 먹음 -.-;;, matrox에선 VGA가 지원하는 제품도 있음)
6. 오직 흑백일 경우 가독성은 탁월함(색번짐이란게 있을수 없음)
7. 초 고해상도 모니터도 가능함(보편화 되어 있진 않으나 있긴 있음)

단점을 얘기 해보자면
1. 자체 발광이 아닌 백라이트를 이용하기때문에 백라이트 색온도 이외엔 조정 불가
(이유는 아래쪽에 설명하겠음)
물론 RGB각각의 백라이트를 사용하면 되겠으나 그런 제품 못봤음
2. 아직은 가격이 비쌈 (엄청 내려가긴 했지만)
3. 가장 문제점이 색이 그지 같음.(rgb각각 계조 8bit임 256계조는 사람눈으로 구분 가능함)
4. lcd도 속도를 빠르게 제조 가능하겠으나 아직은 느림(8ms판넬을 써도 잔상 당연히 보임)
5. lcd작살나면 구입가나 거의 차이 없는 a/s비용(어쩔수 없겠지만서두.. -.-;;)
6. 콘트라스트가 1:1000짜리와 1:500, 1:700짜리를 사용하고 있으나 그나물에 그밥임
(검은 색에 비하여 하얀색만 높아졌음)
7. 백라이트제품 완성도 따라 색 균일도가 들쭉 날쭉함
(백라이트가 샌다거나 한쪽이 좀더 밝거나 하는둥. 자체 발광하는 디스플레이는 이런 현상이 생길수 없음)

자 그럼 델 24인치 본격적이 사용기로 들어가서..
이놈의 해상도는 1920/1200이다.
도트 피치는 0.27mm로 삼숭 21인치 lcd와 동일하여 이것을 선택하게 되었다.
21인치 삼숭 lcd와 세로길이가 같기때문에 두대를 동시에 써야 하는 입장에서 더이상의 선택을 없을것이다.
20인치 lcd도 사용하고 있는데 이놈 옆에 붙일것을 골랐다면 아마도 23인치를 선택했을것이다.
단지 20인치용엔 듀얼 모니터를 쓰지 않기때문에 23인치를 선택하지 않은것일뿐 나빠서나 다른이유가 있어서는 아니다.

DVI 1920/1200을 지원하는지 반드시 생각하고 선택하기 바란다.(요즘것은 대부분 다 지원 할것임)

콘트라스 1:1000
위에 적어놨지만 단지 밝기만 밝아진 느낌이다.
불꺼놓고 보면 옅은 빛이 새어나오는 것은 둘다 비슷하다.
(20인치는 좀더 심함)
1:1000이란 의미를 되집어 보면 각각의 컬러당 1000개정도로 분해 가능해야 한다.
이렇다면 rgb각각 10bit의 계조가 나와야 되지만 아직은 그럴단계까지 가진 않은가 보다.
(극히 일부 품목이 10bit인가 12bit의 계조를 표현하는 모니터가 있는거 같으나 아직은 찾기 힘들다)

응답속도 12ms/16ms?
이것은 가장 빠르게 변화 될때 12ms이고 그 이외의 보편적인 상황은 16ms로 생각하면 된다.
결론은 그냥 16ms이다.
21인치는 25ms 20인치 16ms(20ms인가? 헷갈리네 -.-;) 19인치 8ms 큰차이는 없다.
보편적인 상황은 gray to gray가 아니니 최대 변환속도를 접할길이 흔하겠는가..
역시 아직은 그나물에 그밥(일부 40~50ms는 제외)
당연히 crt에 비하면 뭐 아직은 걸음마 수준이다.
(crt는 실제로 초 저속도용(보통 레이더에 많이 이용함)과 초고속용(계측기용으로 상상하기 힘들정도로 빠른 응답속도를 지님))

그러나 이렇게 느린 반응 속도덕택에 덕을 보는 점이 있다.
crt를 50~60Hz로 놓고 카메라로 찍어보면 일부가 검게 나오는 현상을 볼수 있다.
그러나 LCD는 빨라봐야 75Hz인 반면 셔터를 아무리 빠르게 해서 찍어도 검은 띠가 생기지 않는다.
이것은 해당 시간동안 lcd가 계속 유지되고 있어 껌벅임이 없기때문이다.

그 만큼 고정된 화면을 보는데는 눈의 피로가 현격히 감소한다.
(이건 단순한 떨림에 의한 스트레스만을 말한것이므로 CRT와 VGA에 따라 다른 양상을 보일수도 있다)

1920/1200은 사실 어정쩡하다.
HDTV 1080i말고 1920을 지원하는 본격적인 HD방송이 가능할지 모르지만 아무튼
그정도일뿐 아무것도 아니다.

예를 들자면 1280/1024 17인치 두대를 사용하면 2560/1024인데 이것이 훨씬더 유용하다.
왜냐면 960 by1200으로 웹서핑하기도 요즘엔 좁고 프로그램짜기엔 조금 많이 좁다
또한 내가 사용하는 OrCad의 디바이스를 960/1200으로 본다는건 그냥 안보니만 못하다.

결국 옆으로 길기만 했지 여느 모니터 두배도 아니라 싱글로 사용하면 일반 모니터보다야 유리하겠지만
듀얼모니터 대용으로 쓰기엔 부족함이 있을거 같단 생각이다.
차라리 사이즈가 조금이라도 더 작은 23인치가 싱글 모니터로 사용한다면 더 유리할거 같은 생각이다.
(명색이 컴터 모니터인데 거실에 놓고 TV를 볼거란 생각은 하지 않는다.)

lcd모니터 사용해본 사람은 다 알것이다.
화각이 좌우 170여도와 상하 그와 비슷한 150~170여도를 나타낸다.
난 이 수치가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가를 말하고 싶다.

지금 듀얼로 붙여놓은 24+21인치 모니터에서 조차 시야각의 편차가 느껴진다.
앞과의 거리는 대략 50센티~1미터정도이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 컴터와의 거리이다.
위치는 24인치 3/1지점쯤에 내가 앉아있다(두대 붙여놓은길이의 중간쯤에서 본다고 생각하면 됨)

길긴 길다 46인치 모니터와 같은 길이니 당연히 길수밖에(하우징 1인치 포함)
그렇지만 모니터의 시야각이 가장 모서리라 할지라도 30도가 되겠는가?(90도가 정면이라는 가정)
당연히 안되지만 lcd의 시야각 때문에 두 모니터간의 차이가 생긴다.
물론 24인치의 3/1지점이 내 눈앞쪽이므로 24인치는 문제 없으나 21인치는 옆에서 보면 그 특유의
허연바탕이 갈리는 색이 나온다.

각종 리뷰에서 측면사진을 보면 적당할거 같으나 그것은 대부분 디카로 찍었기 때문에 제대로 표현이 안될뿐
정중앙과 약간 빗겨난 상태에서 보는것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 난다.
(CRT와는 비교대상 자체가 안된다.)

24인치를 가운데 놓고 보는것은 좋으나 나와 같이 듀얼로 사용하는것은 왠지 느낌이 별로이다.
세로로 놓고 볼까도 생각했으나 21인치와 맞질 않아서 그것도 좌절

내가 주로 하는것이라곤 라인 위주의 그래픽 툴이나 TEXT위주의 편집기가 90%이상을 차지 하고
나머지는 영화나 TV정도를 보는 입장이라 색이 바뀌어도 크게 문제시 삼을필요는 없지만
사진 편집을 할때는 21인치쪽에서 편집한다는 것은 어처구니 없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것이다.
(그림이 본업인 사람은 한번쯤 고려해볼만한 사항이다)

델24인치의 인터페이스 역시 특별한것은 없는듯 하다.
조촐한 버튼
그런데 일어 중국어 언어선택이 가능한데 한국어는 없다.
차라리 영어만 넣든가
중국은 시장이 커서 그렇다 하지만 일본도 시장이 그렇게 큰가?
기분 나쁘다.
일본한테 밀린다는것이 기분나쁜것이 아니라 꽤 여러가지 언어를 지원하고
설명서 종이에도 분명 한국어가 되어 있는데 정작 모니터엔 한국어가 없다.
에이~ 나쁜 치사한 놈들..
나중에 한국이 실수로 전세계에서 초강대국이 된다면 메뉴에 영어는 꼭 빼주길 바란다.

하우징은 솔직 담백하게 말해서 삼숭 21인치에 비하여 조금 허접하게 보인다.
뭐랄까? 아무튼 단단한 외모와는 거리가 먼 그냥 저렴하게 만든거 같은 티가 난다.
검은색보단 난 213T같은 무광 은색이 더 좋은데 델에선 그런 컬러는 없는가 보다.
그렇다고 고급스러운 검은색도 아니다.
카메라에 비유하자면 10D와 1D같이 같은 블랙이나 보이는 느낌차이정도?

대부분 알고 있겠지만 이놈은 USB허브가 내장 되어 있다.
그리고 CF나 기타 플레쉬 메모리 같은것을 읽을 수 있는 리더또한 내장되어 있다.

난 '내 컴퓨터' 아이콘을 클릭하면 cd-rom,Fdd빼고 대략 9개정도의 하드가 나온다.(raid제외)
물론 컴터에 그 이상의 물리적 하드가 들어가 있다.

이것만도 보기 헷갈려 죽것는데 여기에 잘 쓰지도 않는 각종 플레쉬 메모리 드라이버 네임들이
박혀있을생각 하면 끔찍하다. 그래서 나는 필요할때 이외엔 꼭 뽑아놓고 있는데
이 모니터엔 usb reader disable기능이 없는 관계로 아예 사용하질 않는다.
usb 허브만 내장할것이지 쓸때 없는 짓을 한거 같다. 리더를 옵션으로 하고 가격이나 깍아줄것이지. 쩝

이런 점은 언제나 아쉽다.
다른 용도로 쓰고 있는 작은 컴터 한대 역시 리더가 내장되어 있다.
이것 역시 사용하지 않는다. 물론 이 컴퓨터에선 '내컴퓨터' 아이콘 자체를 클릭하는 일 조차 거의 없다.

All in one이란것이 때에 따라선 매우 좋지만 때에 따라선 매우 쓸모 없는 것일수도 있다.
나에겐 쓸모 없는 것이 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겐 매우 유용한 기능이 될수도 있을것이다.

전반적인 색감은 논할수 없다. lcd가 좋아봐야 거기서 거기고 나빠봐야 거기서 거기일테니..
익숙해지면 계조가 딸린다고 문제되겠는가?

다만 색온도 조정이 많이 걸린다.
색온도란것은 모두 알겠지만 K(켈빈)으로 나타내며 대부분 6000~6500K정도에 셋팅 되어 있을것이다
(참고로 밝은 대낮은 4500~5000K정도가 된다. 수치가 높을수록 푸르딩딩하고 낮을수록 붉게 된다.)

LCD모니터의 가장 큰 취약점이 무엇일까?란 생각을 해보면 역시 색조정에 있다.
무슨 말이냐면
lcd의 백라이트에선 밝기 이외의 색을 조정할수 없다.

결국 lcd의 기본 치를 조정해야 하는데
rgb각각 256단계 이외엔 존재 하지 않는다.
결국 lcd판넬 자체가 너무 퍼렇게 보여 RGB중 R.G각각 10단계씩 올리면
이 모니터의 표현력은 R = 10~255, G = 10 ~255, B = 0~255 이렇게 설정이 되는 것이다.
결론은 색조정한다고 빡쎄게 해놨더니 표현하는 대역폭을 줄여놓는 결과만 가져온것이다.

결국은 lcd모니터를 제대로 사용하고 싶다면 누렇던 퍼렇던 그냥 Factory default가 최선이란 것이다.
이것이 현재 lcd모니터들의 단상이다.
물론 lcd드라이버의 발달로 많이 좋아졌으나 어쩔수 없는것은 어쩔수 없는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crt같은 아날로그 디스플레를 디지탈 디스플레이가 따라갈수가 없는 영역인것이다.
(cd같이 아날로그를 양자화 시킨것은 보편적인 파형을 변환시키는데는 문제가 되질 않는다.
중요한것은 음량이 작아지는 부분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거의 소멸됨) 하지만 lp같은 것은 노이즈가 있다
하더라도 실제론 대부분 살아있음, 단지 노이즈에 가려서 구분이 잘 안될뿐임)

뭐든 점점 발달하기 마련이며 지금의 단점이 얼마후 모두 사라져 버릴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그 시대가 오더라도 또다른 단점은 생겨나겠지.

델24인치만의 특징을 적자면 난 딱 한가지를 꼽겠다.
그 한가지는 저렴한 가격이다.
삼숭에선 지금도 21인치 옛날 모니터를 110만원에 판다.
델 24인치는 나온지 얼마 않된 좋은 판넬을 사용했고 인치도 큰놈인데 120만원이다.
사람들은 이런현상을 보고 이렇게들 말한다. 삼숭애덜은 좋은놈은 외국에 싸게 팔고 나쁜놈은 한국에서 비싸게 팔아먹는다.
어느것이 맞던 관계 없다.
나는 내가 필요로 하는것이 사정권안에 들어와서 그것을 지른것일뿐다.

LCD모니터를 장만할적엔 크기가 별로 문제시 되는것은 아니니
본인에게 가장 적절한놈이 어느것인가는 꼭한번쯤 생각해보길 바람
(큰 모니터라고 어떤 환경이던 무조건 좋은것이 절대로 아님)


**본 자료는 허가없이 사용 및 복제, 배포 행위를 금하며 적발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헝그리찍세
(2009-03-23)
[삭제]
가격대비 좋다...

환율 오를만큼 오른때에 사서 좀 비싸게 샀지만...

단점이라면...

PID인가 뭔가 해서 화면에 다른 화면 내용이 나온다...

영상같은것 동시에 입력 가능한건데...

중요한건 동시에 모니터 출력 2개가 않된다는 아쉬움이 있다...

...

가장 큰 문제는...

노트북에 보조 모니터로 연결해서 쓴다는...

그러니 색상, 성능 등등등 다 빠이 빠이다...

그저 넓다는데 만족할뿐...
첨언 달기
이름 : 암호 :
번호    제목[첨언] (사용기와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는 게시판입니다.) 작성일 접속
50 [기타리뷰]   >글만 있는 델24인치 와이드 모니터 리뷰.. ..[1] < 2005-07-19(화) 14031
49 [개조.자작]   Nikon CoolScan 필름 100%스케닝 하기(아답터 개조) ..[2] 2005-05-16(월) 12166
48 [사진관련리뷰]   Nikon CoolScan 4000ED 청소리뷰 2005-05-13(금) 12513
47 [사진관련리뷰]   Nikon 35Ti Review ..[9] 2005-05-09(월) 17339
46 [ 기    타 ]   iPod photo 느낌기(사용기 아님) 2005-04-19(화) 6020
45 [사진관련리뷰]   Rollei Extension Bellows 67-180mm 2004-05-19(수) 5333
44 [사진관련리뷰]   Rollie 50mm F2.8 HFT PQS SUPER-ANGURON 2004-05-18(화) 5254
43 [사진관련리뷰]   New FM2 사용기 2004-03-17(수) 7079
42 [개조.자작]   우유먹고 힘내서 사진찍자!(옴니바운스 자작기) 2004-02-29() 5909
41 [사진관련리뷰]   좋은 현상소 환상인가? 현실인가? (환상을깨자! Part II) ..[1] 2004-01-27(화) 6096
40 [사진관련리뷰]   CarlZeiss Distagon 35mm 1.4(y/c mount)사용기 2004-01-24() 8258
39 [사진관련리뷰]   RTS III 사용기 2004-01-20(화) 7956
38 [자전거관련리뷰]   자전거용 자작 HID 사용기 ..[6] 2003-11-19(수) 8587
37 [자전거관련리뷰]   자전거용 HID라이트 제작기 2003-11-19(수) 11669
36 [사진관련리뷰]   후지 수퍼리아100 사용기 2003-11-07(금) 5090
35 [사진관련리뷰]   Kodak Film 160VC 사용기 2003-11-03(월) 5114
34 [자전거관련리뷰]   hope C2 디스크 브레이크 2003-10-31(금) 5551
33 [자전거관련리뷰]   [100%주관적인 잡설임] 각부품의 길들이기란? 2003-10-31(금) 6622
32 [자전거관련리뷰]   [100%주관적인 잡설]뽀대나는 자전거의 조건 2003-10-31(금) 8433
31 [기타리뷰]   FlatBad Scanner EPSON 3200 Photo 2003-10-31(금) 4504
Page : 이전 1  2  3  4  5  다음




Copyright 2003 (c) 김종호. All rights reserved. www.kimjongho.co.kr www.kimjongh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