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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 가기..       왠만한건 모두 해봤는데..(다이어트)
  생각해보면 참 어려운일일수도 있다.
(나는 다이어트가 어렵다고 느껴본적은 없는데 이런쪽은 이상하게 독한면이 있어서 그런거 같음)

사업(영업)하는 사람들은 대인관계도 중요하기때문에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를 한다는것은 매우 어려운 일 같다.
기껏해야 정해진 시간에 운동해서 혈관계통 건강정도 챙기는 것일뿐..
(약간은 통통한 사람이 보기 좋긴 하지..)

간간히 이래 저래 다이어트 관련 내용들을 보면 하나같이 요요현상을 말하는데
가만히 듣고 있으면 어이없는 상황을 그들은 하고 있으면서 요요현상을 말한다.

그 어이없는 상황이란것이 뭐냐면..

사람이 지방이 쌓인다는것은 흡수되는 양보다 배출되는(사용되는)양이 적기때문에 지방으로 축적을 한다.

그런데 흔히 말하는 요요현상의 원인을 말하자면..
원하는 만큼 지방이던 근육이던 물이던 아무튼 뭔가 빠지면 더이상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는것이다.
이러면 당연히 다시 찌는것이 아닌가?

물론 몸은 자신이 관리하던 양을 복원하려 하는 습성이 있기때문에 살이 빠지는 동안엔 계속해서
쭈~~~욱~~ 복원하려고 몸은 끊임없이 노력을 한다.
그 현상으로 엄청난 식욕과 더불어 장에선 양분을 쭉쭉 빨아들인다.

이런 과정속에서 갑자기 끊는다?
그럼 당연히 살이 원상복귀 되지..
오히려 장에서 양분을 막 빨아들여서 지방이 처음보다 더 축적되는 부작용이 생긴다.

원하는 몸무게가 달성됬다면 다이어트 요법을 끊는것이 아니라 계속하는것이다.
끊임없이 몸이 힘들어 못할때까지 쭈~~~~~욱~~~~~~~~~~

그래서 원푸드(one food?) 다이어트나 약물같은 다이어트를 하면 계속해서 할 수가 없다.

특히나 요즘같은 여름 직전엔 미친듯이 사람들은 다이어트 열풍에 빠져드는데
이쁜(멋진) 몸매를 보이겠다고 살을 빼는건 이해하겠는데..
이쁜몸매는 수영복에서만 보이는것이 아니다.

목적이 이쁜 몸이라면 봄 여름 가을 겨울 옷들을 생각해보면 쉽게 답을 찾을 수 있는데
그 어떤 광고를 보더라도 뚱뚱한 사람이 모델이 되는 경우가 있던가?
이 말은 4계절 모두 슬림하던가 아니면 그냥 살아가던가? 하라는 의미로서
노출이 많다는 여름만이 몸이 이뻐야 한다는 편견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운동을 하지 않고 다이어트를 하면 혈액속 칼로리가 소모된후 지방이 아니라 근육을 먼저 태우기때문에
몸무게는 줄었더라도 쭈굴쭈굴한 피부가 된다.
(해수욕장 가면 흔하게 삐쩍 말라보이는데 지방때문에 쭈굴쭈굴한 피부들을 볼수 있다.)
특히 1개월만에 10~20키로를 뺐다는 스스로 리뷰를 찍은것들을 보면 대다수 몸이 쭈굴쭈굴하다.
(피부가 안줄어들어서 쭈굴쭈굴하다는 사람이 있는데 종아리와 허벅지를 손으로 오므려뜨려보면 차이를 알수 있다.
이것은 지방때문이지 피부가 널널해져서가 아니다)

이럴바엔 통통한 몸이 차라리 이쁘게 보인다.

우리세상이 이쁜 몸을 원하고 그렇게 되길 원한다면 꾸준해지면 된다.
묵묵히 적당한 식사를 하고 정당히 운동을 해서 근육이 줄지 않게 해주고
(운동은 유산소운동으로 한시간 이상은 해야 지방에 깃털질을 할까 말까? 할뿐임)
기~~~일~~~게~~~~
기한을 정하지 말고 '내 건강을 위해서 평생하지 뭐~' 라고 생각하고 지워버리면 된다.

일단 전체적으로 적당한 지방과 적당한 근육이 생기면
그 후에 특정부위를 강조한다거나 축소한다거나 하는 운동을 하면 되고..

이정도 기한은 기껏해야 2년이면 된다.

보통 외모가 먹혀주는 기간은 인간전체 수명중 70%는 되는데.
70%라면 얼추 50년 이상인데 이중 기본을 셋팅하는게 2년이라면 충분히 남는장사 아닌가?
이후 부터 유지보수기간엔 실제로 먹고 싶은거 다 먹어도 된다.(다만 자주는 안됨. -.,-;;)
심지어 폭식을 해도 된다.
(위가 적어졌기때문에 폭식을 해도 많이 못먹고 많이 먹는다 하더라도 장에서 흡수를 많이 하지 않음)

운동은 그냥 하는것이니 위에 적었듯 머리에서 지워버리면 됨

왠만한건 모두 해봤는데..가 아니고
어떤 다이어트를 하던 2년은 하자...
(1개월에 100그람 뺀다고 생각하고 하면 2년후에 몸이 아무리 컸던 사람도 원하는 만큼 빠짐)

또한 다이어트때문에 병원을 찾는 일은 하지 말자
다이어트 광고를 내는 의사들의 백중백은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할뿐임.
(다이어트때문에 사람이 원한다고 위를 자르는 의사는 나는 과격한 표현으로 '나쁜새끼'라고 생각하는 입장임)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당당하게 살자.

만약 살빼기 싫어~라고 생각한다면 뚱뚱한것에 대해서
사람들이 손가락질이나 비아냥 거리는 사람이 있더라도 당당하게 살자~
(손가락질이나 비아냥 거리는 놈이 우낀놈임)

자본우월주위에서 사람들이 온갖 쓰레기 광고에 농락당하고 있다는것은 알고 있지만
최소한 쓰레기광고로 좌절은 하지 말아야 하는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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