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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넌 원래 혼자였잖어..'라는 말을 들은적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마음이 아프고 망치로 한대 맞은거 같은 멍한 기분이 든다.

'혼자 잘 노네'라는 말은 몇번 들어본거 같은데 애시당초 혼자였다니...
(사람이 혼자 잘 논다는건 긴 외로움을 지내오면서 터특한 생존 본능일뿐이라 좋아하는 말은 아님)

이미 알고 있어서 최대한 감추려 애쓰다 보니 잊고 살았는지도 모르겠다.

원래 혼자였고 앞으로도 혼자일거라면 난 뭐하러 이 세상을 선택했을까?
이번 세상에선 혼자가 아닐수도 있지 않을까?란 미련의 산물?
왠지 이건 아닌거 같다.

애시당초 혼자인 놈이라면 이번에 그 미련마져 모두 없애라는 의미에서 선택하였을거다.
아~ 나란놈은 왜 무모한 도전정신을 내세워 이런 미련한 짓을 하고있는지..

자~~ 모두 지워버리는 순간 잠이나 자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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