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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 가기..       으~ 8개월이나..
  올해 4월초에 실직해서 7개월이 지났다.
당시엔 7개월이나 빈둥빈둥 놀수 있을거란 생각은 하지 못했고
회사를 서너곳 옮겼을때도 쉬는 시간 없이 바로 바로 회사에서 일을 했기때문에
1~2개월정도는 마음 편히 쉴수 있을거란 생각은 했지만 반년 넘게 보낼줄이야..

나이를 먹어 기억력감소로 시간이 빠르게 가는것처럼 느낀다는 시기가 온것인지..
뭐에 홀려서 이렇게 오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것인지..
(무릉도원 하루는 인간의 10년과 같은 시간이라던데.. 나는 무릉도원 언저리에서 보냈던가? 쩝)

올해 겨울은 다른 겨울에 비해 유난히 외롭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도 하는데....
이 외로움이 강한만큼 회사에 들어가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역시 강하게 든다.

12월엔 사진 찍으러 좀 돌아다니며 회사 이력서좀 많이 내봐야 할텐데..
나를 마음에 들어하는 회사가 좀 있었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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