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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를 타다보면 자전거 옷류는 정말 질기다는 느낌을 받는다.
고무줄 탄력을 조금씩 잃어가지만 섬유의 탄성은 얼추 그대로라고 할까?

그런데 올 초 무렵 장갑 두개중 한개가 가죽 섬유가 흐트러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더니
몇개월 되지 않아서 너무 많이 흐트러져서 결국 버리고 나머지 한개로 쓰고 있는데 이것 마져 흐트러지고 있는것이 아닌가..
(가죽에 타이머를 달아놨나? 어떻게 같은 수명을 유지하는지.. 쩝쩝)

그래도 올해는 얼추 다 갔으니 내년에 신제품 나오면 이쁜놈 골라서 사지 뭐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 강촌을 다녀오면서 완전히 흐트러져서 어찌 할수 없는 상황까지 와버렸다. -.,-;
(작년까지만 해도 앞으로 10년은 더 쓸거 같이 멀쩡해 보였는데 신기함 -.,-;;)
결국은 한개 질러주시고..(손가락 잘라버리면 올 가을은 버틸수 있겠으나 반 장갑은 불안해서.. 쩝)

그리고 신발..

으~ 이건 뭐..
밑창은 본드로 대충 붙여서 쓰면 될뿐이라 그다지 걱정 안했는데..
몸체에 붙여있는 버클 고정용 클립쪽이 통체로 찢어져 덜렁덜렁.. -.,-;;
이것도 계속 눈여겨 보며 올해는 그냥 지나가고 내년에 신제품 나오면 이쁜놈으로 사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길어봐야 2개월만 버티면 되는것인데 고걸 못버티고 찢어져 떨어져버리다니.. -.,-;;

끈으로 묶고 다닐까?
그냥 살까?
본드로 붙일까?
고민의 고민을 하다가.. 일단 본드로 붙였다. -.,-;

버클 고정대를 본드로 붙인다는게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모를수가 없으나(힘을 전혀 못 받으니)
올해는 뭐 당기는 힘은 안쓰면 되니께..

마침 이쁜 신발도 카트에 담아놨으니 정 못 신겠으면 결재만 하면 그뿐이지만
짜식들이 쥔장 맘을 못 알아주고 일찍 사망을 해버리다니.. 쩝

10년이나 손발이 되 준놈들인데 이렇게 비슷한 시기에 모두 사라지려 하다니...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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