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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 가기..       미친식욕
  저녁에 밥을 두어사발 먹고 한시간정도 굼뱅이마냥 꿈틀꿈틀 거려주시고 잔거로 산보좀 다녀오고 이래저래 할것좀 하니 얼추 자정무렵

피자 전단지가 눈앞에 있어서 한 10분간 뭐를 팔고 있나 주시해본다.

엄청난 식욕이 갑자기 몰려들어 거의 한시간가량을 고민의 고민끝에 18인치 피자 한판 시켜서 반을 먹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놓는다.
(위가 크긴 큰듯.. 18인치 반판이면 일반 라지 3/4이상인데.. -.,-;;)

3시간이 지나도 배속의 피자가 사라지지 않아서 그냥 자버렸으나 몇시간 못자고 아침 일찍 벌떡 일어나버린다.

식욕이 미친듯 찾아오는걸 방지하기위해서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되는 일이긴 하지만..
급한 성격을 죽이기엔 초식(草食)이 제일 간단한 방법이긴 한데..
초식동물스럽게 몸둥아리를 바꾸는거 그지깽깽이처럼 안되는구먼..

다른 욕심들은 1818 한 열번정도 질러주시고 담배 한대 피면 사라지는데
식욕(끼니용 밥 이외의 식욕)은 머리속에 떠오르는순간 순식간에 머리속을 지배하는지..
훔쳐먹다가 맞아 죽은 귀신이 씌었나? 쩝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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