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D :    암 호 :     ID저장         회 원 가 입      네게(쥔장) 쪽지보내기      메모장      각종계산기      빠렛      이모티콘(프레임새창)      보유장비
목록으로 가기..       뭐가 좋던 투표는 해주셔야..
  아직까진 서울에 있는관계로 대의민주주의속에서 직접민주의성격을 띤 선거를 하는 행운도 생기는데..
일단 100%무상급식은 반대하는 입장이고..
하위50%로 사실 좀 많다고 생각하는 입장임
하위50% 턱걸이정도의 소득은 4인가족 기준 연봉 4천만원정도 된다고 함
(50%면 GDP기준으로 8만불에 가까워야 하는데 이렇게 차이가 나다니 우울하구먼)
아이들이 두명이라면 밥값으로 얼추 1년에 2백만원정도 든다는 소린데 이정도면 자식들 밥 먹는데 돈 없다고 할 사람들은 없을듯 하니..
나는 하위30%정도 이하를 원하지만 내가 원한다고 되는건 아니니 그냥 말아본다 ^_^;;;

선택적복지를 하는대신 잉여 복지금은 저소득 아이들에게 집중 투자를 해야 한다는 주의지만 어찌됬던 내 생각이 반영되지 않으니 또 말아본다. -.,-;;

어찌됬던
이번 선거에선 독특하게도 반대편은 두번째 안(2012,2013년 전면무상급식 실시)를 지지하는것이 아니라 투표자체를 반대한다.

독특한 싸움인데.. 발단은 의회+교육감과 시장간의 싸움으로 결국 모양세가 이렇게 되긴 하였으나..
좀더 깊이 생각해보면 독특한 냄새가 풍겨난다.

서울시장이란 자리는 차기 대선에서 유리한 입지를 잡을수 있는 훌륭한 곳(물론 잘못 하면 오히려 똥될수도 있긴 하지만.. -.,-;;)

이건 서울시와 의회+교육감의 싸움이 아니라

차기 대선주자를 놓고 유리한 입지를 차지하기 위한 싸움이 깔린거 같다.

유권자 33.3%이상이 투표를 하면 투표는 일단 성립된다.
33.3%에 현 여야의 입지가 좀 묘하게 되는데..

투표가 성립된다면 현 소통의 부제라는 난제를 일괄 타진할수 있는 상징성을 지닐수 있다.
또한 최초의 직접민주주의를 실현했다는 또다른 독특한 상징성을 가질수 있다.
(직접민주주의란건 어떤면에선 정치인 입장에선 독이 될수 있으나 대통령중심인 나라이기때문에 어느정도 괜찮다고 봄)
현 시장이 국민을 위하는지 모르겠으나 아무튼 이것만으로도 내가 보기엔 대단한 파급력을 지니고 있는거 같다.

반면 현 야당의 입지는 그만큼 줄어들게 된다.

결국 이들은 두가지 안(案)중에 한가지는 분명히 지들이 우겼던 안(案)이 틀림없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지지하지 못하고 투표 반대를 하여 아예 없었던 일로 만들려 하는거 같다.

이런 상황이니 각종 토론이나 설들을 읽어보고 들어보고 자료들을 보고 있노라면
현 교육감이나 야당이 반론하는것들은 보안책들이 간단하게 해결되는것들이 태반(지는 싸움을 하는거 같아서 좀 애처로울때도 있음 -.,-;)

뭐 교육감은 그다지 내가 추구하는것과는 상반되서 별로 관심이 없다.
그냥 대충 하다가 물러나것지..
단지 내 바람이라면 왠지 나중에 정치판으로 나오려 하는 행보가 아닌가 싶지만 그냥 여기서 끝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다.

어찌됬던 왠지 이번 선거 후 현서울시장이 대선에 나올지 나오면 어떻게 할지가 궁긍해진다.

앞으로 한 10년후쯤 볼수 있으려나? 으~~ 신기한 선거판에 발을 내딧는거 같아 이번주 수요일이 어느 선거보다 흥분이 된다.

물론 자식도 없으니 두가지 안(案)중 어느쪽이 되어도 완전히 반대하는건 아니고 세금을 더 내야 한다고 하더라도 교육세는 그다지 억울함이 없다.
기왕이면 지금의 밥 한끼보단 나중에 커서 크게 다가올 좌절감을 이겨낼 수 있는 교육이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을뿐

아직까지는 현 야당 하는짓이 마음엔 들지 않는 관계로 현 서울시장에 내가 가진 한표를 줘 본다.
말빨만 좀 바꾸면 대선주자로서 나무랄곳이 없는 괜찮은 그릇을 지닌 인물인거 같다.
(국민을 위한다 아니다는 뭐 그런 의미는 아니고 그냥 그릇이 콩알만하진 않다는 의미정도일뿐 ^_^;;)


**본 자료를 허가없이 사용,복제,배포 행위를 금하며 적발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첨언 달기
이름 : 암호 :
   제목...(첨언) 작성일
[D i a r y]   그지같은 기온 2011-09-20(화) 오후 12:20:21
[D i a r y]   So Coooool~~ 2011-09-17() 오전 12:01:22
[D i a r y]   닭도 아니고.. 쩝 2011-09-16(금) 오후 3:15:45
[D i a r y]   식욕억제 2011-09-15(목) 오후 3:19:16
[D i a r y]   싱글스피드의 안정감? 2011-09-14(수) 오전 11:07:53
[D i a r y]   애들 앞에선 물도 못 마신다더니.. 2011-09-13(화) 오후 11:00:58
[D i a r y]   누더기 튜브 ..[1] 2011-09-07(수) 오후 6:50:15
[D i a r y]   이정도는 18금 가사일텐데.. 2011-09-07(수) 오후 6:49:58
[D i a r y]   바람처럼 스쳐가는 생각.. 2011-09-04() 오후 4:44:08
[D i a r y]   이것들이 합방(合房)을.. -.,-;; 2011-09-03() 오후 12:53:14
[D i a r y]   마흔 되기전에 하고 싶은것들.... ..[1] 2011-08-31(수) 오전 11:59:05
[D i a r y]   미친식욕 2011-08-31(수) 오전 10:58:33
[D i a r y]   으~ 콩밥.. -.,-;; ..[4] 2011-08-30(화) 오후 1:43:13
[D i a r y]   많이들 3G,4G를 가입해주시면.. 2011-08-23(화) 오후 5:31:10
[D i a r y]   >뭐가 좋던 투표는 해주셔야.. < 2011-08-21() 오전 3:40:57
[D i a r y]   에디슨 아저씨는 저승에서 서운해 하고 있을라나? 2011-08-16(화) 오후 2:30:42
[D i a r y]   이런 뻘짓은 하는게 아니었어.. 2011-08-11(목) 오후 7:00:40
[D i a r y]   편견(偏見) 2011-08-09(화) 오후 3:38:33
[D i a r y]   아우~ 간만에 잔거 정비좀 했더니.. 2011-08-07() 오후 6:36:53
[D i a r y]   임상실험 결과 2011-08-04(목) 오후 6:31:42
검색 : Page : 이전 ....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  다음




Copyright 2003 (c) 김종호. All rights reserved. www.kimjongho.co.kr www.kimjongh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