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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 가기..       임상실험 결과
  수많은 임상 실험들이 세상엔 존재한다.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서 공신력 있는 사람들이 범민들을 인도 한다.

나같은 일반인이 그렇게 해봐라~ 해봐야 백에 한명도 듣지 않는다. 왜냐면 나는 그쪽으로 신뢰성이 없기때문

간혹 내 삶에 그들이 노하우가 필요할때가 생기는데 그럴땐 지식인들의 노하우를 직접 실험해보기도 하는데
어느정도의 신뢰성이 있는지 그들의 논문을 접하기엔 전문지식이 달리므로 직접 해보는것이 최고(실행전에 조금은 자료를 보는 편임)

그중 완료 된것은 종기(뾰로지)는 칼로 째는게 확실하게 잘 낫는다.
잘 소독을 해야 하고 마취를 못하기때문에 칼로 짼다는것은 아픈 일이니 왠만하면 병원을 추천한다.(병원에서도 왠만큼 큰 곳이 아니면 마취는 안한다고 하던데)
어찌됬던 효과는 가장 좋으며 의사들도 흉터생겨도 되는 부위라면 선호하지만 요즘은 외형적인면도 중요해서 잘 안하는 방법인거 같다.

그리고 또다른 장기 프로젝트로 시작한 칫솔질 방법..
의자들이 권장하는 방법은 잇몸에서 치아가 있는 방향으로 밀어내듯 하라는것인데 위 아래 힘 방향도 다르고 어금니쪽이나 안쪽은 더욱더 힘들다.

이것을 하게 된 동기는 아무래도 잇몸이 내려앉는 나이니 만큼 잇몸과 치아 사이에 V-Cut이 생기는데
신음식(귤..같은)을 좋아하는데 먹고 나면 아주 시린 느낌이 든다.(이정도 통증은 그냥 버티며 신과일이나 일반 음식은 먹는 편이지만 통증은 생각보다 강함)
현대의학으로 개당 몇만원을 내면 단 몇분내로 홈이 생긴 치아를 완벽하게(?) 떼워준다.
하지만 여기서 고민이 되는것이 있는데 잇몸이 계속해서 사라진다면 모든 이빨들을 다 떼워야 하고 더 내려가면 또 떼워야 하고..
평생 이빨 홈 떼울 생각하니 끔찍한 생각이 들어서 결정했다.

잇몸이 다시 튀어나오게 칫솔질을 해보자~
의사들이 말한 그 방법대로 하면 왠지 잇몸이 칫솔질에 의해 늘어나지 않을까?란 기대감으로 몇년전부터 시작을 했다.

결과는?

아무 효과 없다. -.,-;;

하루에 너댓번 수분씩 하는것만으론 잇몸이 늘어나진 않는거 같아 아쉬운 결과이다.

하지만 여기서 또다른 중요한 결과를 얻었다.

그 중요한 다른 한가지 결과는 이 칫솔질 방법이 생각보단 할만 하다는것
익숙해지는데 얼추 1년정도 걸렸던거 같긴 한데.. 이거야 수십년간 차인표의 분노의 칫솔질 마냥 해왔었으니 당연히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렸을뿐
어찌됬던 이제는 좌우로 칫솔을 밀땅하지 않고 위 아래도 윗니 아랫니를 동시에 닦지도 않는다.

아직 10년도 안됬으나 이 방법이 내 몸엔 전혀 도움이 안될지도 모른다.(수십년은 더 지나봐야 알수 있는 일인거 같음)

하지만 할만하다?
곧있으면 불혹인 내게 도움이 안될지 몰라도
어린아이들이라면 치과에서 UV로 잇몸부위 광합성(UV로 경화시킴)할일은 좀 사라질수 있지 않을까?

아이들에게 백날 그렇게 해라라고 해봐야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이다라는 말이 있을만큼 부모들이 그렇게 하지 않는이상 아이들은 그렇게 하진 않는다.
내가 이것을 써내려간 이유는 만약 자신의 아이가 나중에 치과 의자에 누워 그라인더 소리를 듣는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부모 자신부터 의사들이 말하는 다소 어색하고 불편한 칫솔질로 바꿔보는게 어떠한가?여서다.

강요하지 말고 스스로 하면 적어도 자식들은 따라온다.

이 방법이 좋다 나쁘다는 적어도 성인중 인생의 반정도 지난 사람이라면 맛보기 힘든 방법이니
나같이 솔로이고 앞으로도 솔로이고 무덤에 들어갈때도 솔로일거 같은 사람은 그냥 편한대로 살면 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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