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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 가기..       안쓰럽다(채식)
  한국 사람은 서양사람들에 비해서 장이 길기때문에
육류를 먹으면 내부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 부패가 되서 가스도 많이 생기고 똥이 딴딴해져서 변비도 생겨난다.
배속에서 음식이 부패되니 건강에 좋을턱이 없는건 당연하기도 하고

TV에서 채식 관련 시사프로그램이 나오는데..
온갖 별짓을 다해서 맛나게 해서 먹으려 애쓰는데..

근데 왠지 육류보다 더 비싸보인다. -.,-;
회식자리엔 어김없이 채식하자는 각오가 깨지고..

채식은 평상시에 하고
육류를 먹어야 될 자리가 오면 그냥 마음편히 먹으면 되는거 아닐까?

평상시에 채식을 하게 되면 가끔 먹는 육류는 누린내때문에 점차 먹지 않게 되는데..

이상하게 단번에 바꾸려는 엿같은 문화때문에 돈 벌기 좋은 환경일지는 모르겠지만
소비자는 오히려 건강만 해치는 꼴이 되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한다.

그리고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는것중 한가지가 채식을 하면 살이 빠진다는것인데.. ㅋㅋㅋ
초식동물을 생각하면 답은 간단하다.
뭐든 많이 먹으면 찌는것이고 적게 먹으면 고기를 먹어도 마른다.
(식물이라고 변비 안생기는것도 아니고 변비는 곧 속에서 썪고 있다는 소리.. 무엇을 먹고 무엇을 하냐의 문제임)

혈색이 좋아진다는둥
건강해진다는둥
이런 그지같은 루머에 속지 말고

한국은 주로 식물을 많이 먹는 나라였으니 채식을 주로 하고
간혹 고기 먹어주셔서 설사똥으로 쫙 빼면 묵은똥도 좀 씻어주고 그러면 되는거지..

믿거나 말거나지만
채식을 하면 사람이 겁이 많아지고 진취적이지 못하고 소극적으로 되고
육식을 하면 사람이 겁을 상실하고 도발적이고 진취적이고 급하게 된다고 한다.

사업가가 채식주의자면 그 회사는 살아나기 어렵다는 말이 되고
반대로 학자, 목자(종교의 선봉자들)들이 육식을 많이하면 자기 지식이 최고라고 우기거나
자기 신만이 와따라고 우기다가 쇠고랑 차것지만
어디까지나 믿거나 말거나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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