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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 가기..       남자 허리는 왜 여자보다 두꺼운걸까?
  근래에 운동과 밥을 통하여 3~4년전의 허리사이즈인 얼추(?)28~29로 돌려놓고
무게도 비슷하게 맞춰놨는데..

1년전인가? 구입하고 못 입었던 청바지를 입어보니 적당히 맞아서 간간히 입고 다니는데 기장이 길다.

몇년전부터인가 청바지가 길어서 수선집에서 새옷을 돈들여 줄여야 하는데..
새옷 사서 또 돈을 내고 줄여야 하는건 매우 기분이 나쁘다.

뭐 근래 사람들 다리가 길어지기도 했을테고 내 다리가 짦아서 일수도 있겠고..

어찌됬던 돈이 2중으로 드는건 기분이 매우 안좋다.

오히려 허리가 겁나 큰 청바지는 그다지 길지 않던데 -.,-;;

그래서 고민을 해본다.
어떻게 하면 줄이지 않고 내 다리 길이에 맞는 옷을 살수 있을까?

어설픈 결론은 '허리를 줄이자'
(엉덩이는 애시당초 그다지 없었고 허벅지도 적당히 얇은데 문제는 허리)

뭐 허리가 얇으면 옷도 좀 짧게 나오지 않을까나? 라는 생각인데..

근 20년을 28~29로 살아온 과거를 돌이켜 보면 이 이하는 잘 안되는듯 싶다.
(운동을 많이 할때도 항상 비슷했음)

배속의 기관들은 여자보다 남자가 적게 들어가 있는데..
(나는 여자의 자궁이 조약돌 만한줄 알았는데 인체다큐를 보니 참외만해서 깜짝 놀란적이 있음)

뭐 몸이 커서 각종 기관들이 큰 사람들이야 뭐라 할수 없지만
나는 전반적으로 그다지 크지도 않은 몸인데도 불구하고 허리는 줄질 않는다.

왜일까?
내장이 긴가?
(부유한집은 아닌 관계로 어릴적의 주식이 초식이라 내장이 길게 발달하긴 했겠지만서두..)

어찌하면 지금정도의 근육량으로 허리를 25~26으로 줄일수 있으려나..
허리벨트로 허리를 꽉! 조이고 운동을 하면 되려나..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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