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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 가기..       건강이란 무엇일까?
  나같이 담배를 많이 피는 입장에서 보면 암(癌)은 신경쓰는 품목이다.
(오래 못사는게 문제가 아니고 통증은 기분나쁜것이니..)

특히나 폐(肺)는 혈액을 담당하는 기관중 한곳이라서 몸 전체를 건들수 있다.
(보통 일반 암은 BBB때문에 뇌로 전이가 잘 안된다고 하지만 폐암은 뇌로도 올라간다고 한다.)

그래서일까?
암에 대해서 관심을 안갖을수가 없다.
이미 담배를 핀지도 오래되었으니 지금 담배를 끊는다고 특별히 달라지진 않을것으로 예상되므로
특별히 끊을 생각은 없지만 담배값이 비싸니 좀 줄일 예정

그렇다면 병과 암의 차이는 무엇일까?
일단 질병은 대부분 손상또는 과함에 의해서 생기는 염증이 주요요인일것이다.
그래서 치료가 어떤면에서 보면 수월할수가 있다.
(간경화는 간이 섬유질화 되는 병이지 암과는 본질적으로 다르고 간경화가 암으로 바뀌는경우는 없다고 보는게 맞다고 함)

그렇다면 인간이 두려워 하는 암이란것은 무엇일까?
돌연변이 무한증식 세포
무한증식이란것이 단순히 지방종이나 섬유종과 다르게 내부기관을 먹어들어간다는게 문제라면 문제일것이다.
(머리통만한 단순한 혹이라면 생명에 지장이 없음)

보통은 이런 돌연변이 세포들을 몸의 항체세포들이 잡아먹는다.
헌데 너무 폭주하면 먹히는것도 한계가 있으니 결국 어느이상 커지면 몸이 상하게 되어있는것인데..

왜?
내 몸둥아리, 내 세포들인데
왜 나를 죽이려 하는것일까?
외부에서 들어온 질병도 아니고 내 피와 살들인데..

것두 한곳에만 머무는것도 아니고
여러곳 전이되고 그러면 일단은 살기 힘들게 된다고 하는데
얘넨 도데체 뭘까?

그리고 담배를 안피웠으나 폐암으로 고인이 된 어떤고승과 여자 암중 2위에 육박하는(전체20%이상)것이 폐암

이런말들이 있다.
부부생활이 좋으면 자궁암,유방암 예방되니까 부부관계가 좋은 부부일수록 건강하다고..
햇볕을 많이 받거나 웃음이 많으면 항체가 많이 생성되어 폐암이나 항암작용에 좋고
커피는 식도암에 좋다라는등..
수많은 천연항생재들이 깔려있다.

하지만 사망1위 혈관계 장애 다음으로 늘 2위를 고수하고 있는 암

온 세상 천지가 항암제인데.. -.,-;;

생각을 아니할수가 없다.

이것 저것들의 자료를 본 후 공통점이 있다면
건강한 기관은 질병이 잘 걸리지 않는다는것이다.

인간의 몸은 어떤 구조일까?
건강이란것이 무엇일까?로 주제가 바뀜과 동시에 묘한 생각이 떠올랐다.

건강=혈관=끊임없는 움직임
이것은 단순히 심장을 뜻하는것은 아니다.

각 기관들에게 혈액공급만 원활하게 해줄수 있다면 인간에게서 암이란것이 사라지지 않을까?

그렇다면 그렇게 할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를 생각하며 그 동안의 매스컴지식을 종합해보자면
웃음이 힘 안들이고 최고의 선택법이란 생각이 든다.

이유는 웃을때 각 근육의 많이 움직여 혈류를 활성화 시켜주고
웃을때의 호흡때문에 배속 내장기관을 마사지 하는 효과가 있다.
(배치기 하듯 숨쉬기때문에 내장들을 외적인 힘으로 자극을 줄수 있음)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함박웃음을 짓는 경우가 많을까?

그렇다면 기왕에 운동이란것을 할것이라면 또한 무엇이 좋을까?

나는 언제나 일관되게 조깅이 가장 좋은 운동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공간이 있어야 하고 때론 지루하기도 하고 운나쁘면 고관절 위험도 있다.

특히나 여자들은 골반이 남자보다 넓기때문에 다리 각도가 남자보다 좁아서 무릅과 발목 인대에 좋지 않다
그래서 운동선수중 여자들이 특히 다리 부상이 많은것인데
이런면에서 보더라도 여자들에게 조깅을 선택하라곤 쉽게 말을 못한다.
(여자들이야말로 다리를 벌리고 다녀야 하는 구조인데 왜 인간세에선 여자가 다리를 오므리고 있어야 하는지 쩝)

그외에 줄넘기도 훌륭한 운동같다.
역시나 하체 관절엔 무리가 따를수 있는 위험성이 있어서 좀 아쉽지만

조깅이나 줄넘기는 여자들의 젖가슴 마사지 효과도 있으니 좋을것으로 생각되는 운동이다.
(브레지어는 여자 유방암의 근본적인 원인이 아닐까? 생각도 해보게 되는 품목이며 남녀평등은 이딴것부터 벗어던져야 하는것이라 생각한다.)

꽤 오래전 EBS에서 어떤 학자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그사람이 티벳 어떤 중들을 보고 온 얘기를 해주는데
그들만의 정력증각 운동을 소개해준적이 있다.
(여기서 말하는 정력이란것은 몸의 기운이지 섹스만을 뜻하는것은 아님)

그래서 소개를 해보려 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다리를 어깨넓이만큼 벌리고 무릅을 살짝 구부린후 아래위로 한 15cm정도 몸을 흔드는것이다.
손이 너덜거리니 뒷짐을 하던가 좌우 앞되 어느곳이던 뻗고 있으면 된다.

이렇게 몸을 떨기를 30분정도 하면 겉보기엔 하체만 쓰는거 같지만 전신에 알이 배긴다.
심지어 머리털 속에서도 땀이 듬뿍 난다.
초기엔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젤 많이 쓰니 무릅이 아픈것으로 생각할수 있지만 몇일만 하면 안아프다.
그리고 위아래 움직이는 속도를 조절함에 따라서 몸 상태에 맞출수 있어서 좋고 공간이 없어도 되고
런닝머신마냥 소음이 있는것도 아니니 층간소음 걱정할필요도 없다.
그리고 손발이 따뜻해지는것을 느낀다.

이 운동의 좋은점은 바로 몸통 전체를 위아래로 흔들기때문에
몸 전체 마사지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여자들은 요실금 걱정도 있으니 이때 케겔운동을 겸해서 하면 좋고 남자는 괄약근 운동을 겸해서 하면 좋다)
숨도 차지 않기때문에 무산소운동도 아니다.

그러나 단점 없는 운동이 어디 있겠는가?
내가 격어본 단점은 발가락에 물집이 잡히는 경우가 있다(발을 움직이지 않으니)
또란 발가락에 피가 잘 안통한다. 그래서 조금씩 움직여줘야 하는데 그러면 템포가 흐트러져서 여간 신경쓰이는것이 아닐수 없다.
그리고 식후 위에서 음식물이 충분히 소화된후가 아니라면 신물이 올라올수가 있다.
(모든 운동은 식사후 직전에 하는것은 당연히 안좋음 -.,-;;)
그리고 엉덩이가 커지는 느낌이 든다.(내 엉덩이가 커지는걸 싫어함.. -.,-;)
마지막으로 포즈가 조금은 숭하다.(직접 해보면 알수 있음)
하지만 각종 운동자세들이 익숙해서 괜찮다고 생각할뿐 요가같은거 보면 묘기스러운것부터 이상야리한것까지 다양하니
그것에 비하면 이것은 새발에 피일뿐이다.

건강이란것을 혈류와 직결되었다는 것만을 생각해보면
웃음,조깅,줄넘기 혹은 위아래떨기는 참 좋은것이라 생각된다.

자전거도 좋지만 MTB같은 오프로드가 아닌 온로드만을 위주로 탄다면 내장관련 품목은 내생각엔 그다지 도움이 되진 않을거 같다.
특히나 정자세로 고정되어있다면 어느곳의 혈류가 막혀있을수도 있고 이럴경우 해당 기관은 끊임없는 소생작업을 하는데
이때 돌연변이세포가 발생할 위험이 크다고 생각한다.
물론 힘든 운동이므로 항체가 몸에 가득하겠지만 모든것은 한계가 있는것이다.(뭐든 과하면 화를 부를뿐)

결국은 운동소개로 끝나지만
이런 사람이 해보길 권장한다.

내장(위,소,대장관련)이 안좋은 사람
숨쉬는데 뻑뻑한 느낌이 드는 사람
운동하기 엄청 싫어하는 사람
하체가 부실하다고 느끼는 사람
그리고 가슴이 너무 크지 않은 여자들(너무 크면 더 커질수 있는 부작용이 우려되고 어깨가 아플거 같은 생각이 듬 -.,-;;)

권장사항으론
옷을 모두 벗고 하는것이 좋으나
나같이 혼자 사는 사람이 아니면 아무래도 면팔릴수 있으니
남자는 헐랭이 팬티만 입고
여자는 브레지어를 착용하지 않기를 권장한다.

옵션품목으로
치질 수술한 사람은 괄약근 운동 포함하고
여자들은 케겔운동을 포함하면 된다
이 옵션들은 늙어서 똥-오줌 지리는 면팔림을 예방해줄수 있다.
(괄약근과 케겔운동은 성감도 좋게 하기때문에 부부가 함께 하기 좋은 운동이라고도 생각되어진다.)

그리고 무식하게 몇시간씩 하지 말고 아침 저녁 30분정도 하면 딱 좋다.
아침엔 라디오 1부, 저녁엔 9시뉴스 일기예보 하기 직전까지의 시간이 딱 알맞는거 같다.

미련하게 해봐야 금세 질린다.
뭐든 꾸준히 오래~~~
호흡은 본인 폐활량 크기에 따라 스스로 결정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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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완님 댓글(1)
(201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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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본거같은 얘기인데.. 출처는 기억이 안나서 생략 ㅋ

100 억을 모은 어떤 사람이 얘기 한거고..
기자가 물었지..
어떻게 해서 그렇게 많은 돈을 모앗냐

그랬더니 그사람이 100억에 있는 0 을 하나하나 짚어 가면서 얘기를 하지..
1의 자리에 있는 0은 가족을 버리고
10의 자리에 있는 0 은 친구들을 버리고
100의 자리에 있는 0 은 직장동료들을 버리고

어쩌고 저쩌고~

(버렸다는 의미는 신경쓰거나 챙기거나 그러지 못했다는 의미인듯...)

암튼 그리고 마침내 100억을 이루는 1을 모으고 나니 버린건 자신의 건강이었다는...

아무리 돈이 많아 100억이건 1000억이건...
제일 앞에 1이 없으면 아무 의미 없다는...

건강 챙겨라 ㅋ

우리가 10대 20대는 아니다 ㅋ

하긴... 그노무 앱인가 먼가 개발한다고 내가 이런말 할 처지는 아니다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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