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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수많은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존재같이 보일때가 있다.
특히나 요즘같이 간계절의 기분 뒤숭숭+우울함까지 오려할땐 특히 심해진다.

많은 사람들은 나보다 잘났나?
음..

표면적으로 부족한걸 몇가지를 생각해보자면

돈?
단순히 돈 많은 사람은 부럽지 않다.다만 졸부의 2세는 때론 부러울때가 있기도 하다. ^_^
돈이 너무 탐난다면 지금부터라도 개같이 벌면 갑부,재벌은 못되더라도 부자소리를 듣지 않겠나?싶기도 해서 그런지
크게 열등감이 생기진 않는다.

외모?
완전 지독하게 못생긴 외모는 다행이도 아니라서.. 역시나 이에 대한 열등감도 없다.
물론 감수성 최고조인 중고등때야 여자에게 인기 많은 학우가 있다면 부럽긴 했으나..
지금 생각해보면 그들이 단순히 외모만 가지고 인기가 있었던건 아닌거로 생각이 되므로 지금에 와서는 그마져도 없어졌다.

학력?
음.. 지식에 대한 갈망은 있으나 학벌에 대한 열등감은 없다.
(나이먹었다고 사그러들지 않는 엄청난 호기심은 때론 우울함을 유발하지만 그래도 떨치지 못하는 몇가지중 한가지)
간혹 학력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사람들을 보면 조금은 짜증이 날때도 있으나
그 사람의 그릇이 그것밖엔 되지 않는데 내가 그 그릇에 들어갈 필요없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에 내가 학력에 대한 열등감이 있었다면 어떻게든 학교를 갔겠지
사회생활을 하고 나 혼자라면 학비정도 버는게 뭐가 어려운 일이라고.. 쩝

그럼 내가 가진 컴플렉스는?
심연을 들여다 보면 한가지가 존재하긴 한거 같다.

이게 사람들의 본질인지 나만의 본질인지는 모르겠다.

어찌됬던 내겐 한가지가 존재한다.

외로움

이것을 극복해보고자 수많은 짓들을 해왔고 하고 있고
이것이 나인지 저것이 나인지도 모른체 지금껏 살아왔으나

정작 되집어보면 아무것도 바뀐것은 없다.

혼자에 익숙한것은 시간의 익숙함이지 내 속에 있는것이 바뀐것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시선은 '저놈은 원래 혼자서 잘 놀아~'로 비춰진다.

하지만 도무지 이것을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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