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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 가기..       노인공경(恭敬)?
  우리나라는 노인이 아닌 어른을 공경하는 문화다.
이것이 무엇이 다르냐?라고 말하는데..

노인=어른 이란 말은 예전같이 시대가 천천히 바뀔때(적어도 두세대에 걸쳐 이데올로기가 바뀌지 않는 세상)나 적용되는 말이다.

모 뉴스에서 보니 어떤 할머님과 아직은 미성년인 소녀와의 싸움에 대한 기사를 보는데..
(싸움이라기 보다는 쌍방을 떠나서 할머님께서 조금은 과할수도 있는 언행과 폭행이 있던데..)

우리 사회는 노인을 공경하기 힘든 사회다.
하루가 멀다하고 수십년된 동네를 부셔버리고 새로 건물을 지어 원주민들이 다른곳으로 대부분 이주하게 되면
그들의 삶을 존경해줄 사람들이 누가 있겠는가?

또한 외국 문물의 유행이 한국에 상륙하면서 지독하게 빠르게 바뀌는것 역시 기존 세대들과의 괴리감으로 그들의 지나온 삶을 존경할수가 없게 만든다.

거의 한세대도 되지 않는 시간동안 국가가 바껴버리는 느낌이랄까?(국호만 그대로일뿐)

전쟁으로 쑥대밭이 되었을 무렵엔 뭐하나 있는게 없어서 어떻게든 채워야 한다는 것이 있었을지 모르나..
지금은 다시 역사와 전통을 우선시 해야 하는 시대가 아닌가?

보통 나라가 바뀌게 되면 초대 왕같은 경우는 개혁가들을 추대하지만 세대가 바뀌면 국가를 지속시키기 위해서
뚝배기 같은 사람들을 추대하게 되어있다. 그러므로서 장인사회가 생겨나는것인데..

아쉽게도 우리는 그러하지 못한다.
4천년동안 왕권시대에서 꼴랑 백년동안 대통령제를 했으니 길어봐야 십여년간의 통치동안 시대를 송두리채 바꾸려는 노력만을 해왔을뿐..
그 누구도 뿌리를 존경하게 만드는 역활을 하지 않았다.

굶주리고 힘들고 위태위태하기때문에 국민들이 갈팡질팡 똥.된장 구분하지 않고 정부에 말에 혹하는것일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굶어죽는 사람이 거의 없어진 지금이라면..
지금 길거리에 널려있는 역사를 우러러 보는 풍토를 만들면 그것에 땀방울을 묻힌 수많은 노인들이 어른으로 탈바꿈 되지 않을까?

물론 내가 국가 총 책임자라면 전통이고 나발이고간에 일단은 통일부터 어떻게든 성사 시키려 하겠지만
(북한을 먹는게 중요한게 아님..
문제는 휘청거릴수밖에 없는 이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선 미쿡와 쭝국이 모두 찢어져야 하고 우리 나라는 땅을 최대한 크게 해주야 한다고 생각할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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