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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 가기..       난 전생에 분명 머슴이었을게야..
  몇년간을 집에서 뒹굴다보니 살이 포동포동 올라서 잡아먹기 딱 좋은 몸이 되어 그런지
움직이기도 싫고 아침에 일어날때 개운한 맛도 없고(그외 특별히 이상이 있는것은 아님)

운동을 별도의 시간을 내서 한다는건 이상하게 사치스러운 느낌이 든다.
그렇다고 격하게 움직이는 일을 하는것도 아니고..

결국 끼니를 조절하려고 하지만 달달한것을 겁나 좋아하고(단것을 좋아하는 사람치곤 살이 별로 없는 편임)
아무래도 배가 부르면 달달하던 뭐던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아서
일단 배부르게 만드는게 우선..

집에 먹을거라곤 커피,포도술,쌀,김치,달걀 그리고 간혹 스패셜옵션으로 참치캔이나 스팸 정도?
(냉장고에 먹을걸 두지 말자 주의임)

내가 생각하는 완벽한 식단은 잡곡밥+김치
(하얀쌀밥은 씹는 느낌이 벨루라서.. ㅎㅎ)

이렇게 먹은지 한달정도 지나가는거 같다.

승질이 워낙급해서 물말아먹는걸 어렷을적부터 좋아했고 지금도 위장이 탄탄한지 물말아먹어도 소화는 너무 잘되지만
나이먹을수록 여유있는 모습을 갖추기 위해서 간혹 물을 말아먹지 않는다.
(라면먹을때도 급하게 먹어서 물을 찾는 편임 -.,-;;)

천천히(?) 꼭꼭 씹어먹으면 얼추 한대접의 밥과 그에 걸맞는 김치를 먹는데..
먹을적마다 느끼지만 TV에 나오는 딱 머슴밥스럽다.
그러나 이렇게 먹고 나면 든든하다.
뭐랄까? 건강해지는 느낌?
이런 느낌이 드는 품목은 삼계탕정도가 고작 그외의 것은 조금먹으면 좋지만 많이먹으려 애쓰는 놈이라. -.,-;
(삼계탕은 딱 1인분 이외에 다른사람걸 뺏어먹을순 없는 일이니 ㅋㅋㅋ)

뭐 이렇게 먹어도 특별히 에너지를 팍! 쓰는 일은 거의 없으니 포동포동오른 살이 빠질리는 없지만서두..
몸이 개운하면 그걸로 된거 같은 기분이다.

전생에 머슴이었을라나?
머슴치곤 뼈다귀가 크지 않은데..
허접머슴이었나보지 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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